설렘은 시작일 뿐,
결이 맞아야 오래갑니다

검사로 확인된, 결이 맞는 사람 — 일주일에 단 한 명이 도착해요.

참여하기 이번 주의 결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9시

성균관대학교 이메일이 있다면 지금 시작할 수 있어요.

네 가지 결

결은 연애만이 아니에요

같은 무늬로 이어지는 관계는 여러 갈래예요. 원하는 결을 골라 만나요.

온결이성 · 연애

“설렘은 시작일 뿐, 결이 맞아야 오래가요.”

가치관과 기질이 겹치는 이성을 매주 한 명. 사진보다 결을 먼저 봐요.

친구결친구 · 동성 포함

“곁에 두고 오래 볼 사람을.”

성별과 상관없이, 결이 통하는 친구를 이어요. 오래 볼수록 편해지는 사이로.

모임결모임 · 커뮤니티

“같은 결의 사람들 속으로.”

무늬가 닮은 사람들의 모임을 찾고, 직접 열 수도 있어요. 결맞음%로 먼저 가늠해요.

직무결직무 · 커리어

“일에서도 결이 맞는 사람을.”

일하는 방식과 가치가 통하는 사람을 이어요. 함께 일할 결을 미리 확인해요.

만나는 방식

일주일에 한 번,
목요일 저녁 9시

사람을 카드처럼 넘기지 않아요. 검사가 먼저, 만남은 그다음이에요.

1

나의 무늬 그리기

60문항 검사로 가치관과 기질의 결을 기록해요. 한 번이면 충분해요.

2

이번 주의 결 도착

매주 목요일 저녁 9시, 결이 가장 겹치는 분이 도착해요. 서두를 일도, 넘겨볼 일도 없어요.

3

결 열어보기

온결 지수와 리포트로 왜 이 분인지 먼저 확인하고, 마음이 기울면 대화를 시작해요.

온결 리포트

왜 이 분인지,
숫자와 문장으로

매칭은 느낌이 아니라 근거로 이어져요. 세 카테고리의 결이 얼마나 겹치는지 보여드려요.

✓온결 지수 — 기초 기질·심화 기질·성격/가치관, 세 카테고리 유사도의 평균이에요.
✓문장 설명 — 어디가 닮았고 어디가 다른지, 리포트가 문장으로 풀어드려요.
✓사진은 나중 — 사진과 상세는 잠겨 있어요. 결이 맞는지 먼저 봐요.
천천히, 그러나 확실하게

조급하지 않은 만남을 위해

✓ 대학 인증

인증된 분들만

대학 이메일로 인증을 마친 분들만 만나요. 학과와 학번은 공개되지 않아요.

주 1회

일주일에 한 명

매일 스와이프하는 방식이 아니에요. 한 주에 한 명, 그만큼 한 명에게 진심일 수 있어요.

무료 시작

부담 없이

검사도, 매칭도, 리포트도 무료예요. 크레딧은 대화를 시작할 때만 쓰여요.

이번 주의 결을
기다려보세요

참여하기

가입하면 크레딧 3개를 드려요. 결제 수단은 필요 없어요.